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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KT, 900㎒ 주파수로 LTE 고도화

  • 등록일2013-02-25
  • 조회수10098

KT가 그동안 묵혀둔 900㎒ 주파수를 본격적으로 LTE 자원으로 활용한다. 특히 900㎒ 주파수 자원을 멀티캐리어, 캐리어 애그리게이션 등 LTE 신기술에 접목하면서 통화품질 우위를 선언할 방침이다. 또한 유무선 데이터 트래픽 폭발에 대비해, 유선 네트워크에도 클라우드 기술을 적용함으로써 올-IP(All-IP) 전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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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서울 광화문 본사에서 `네트워크의 진화방향 설명회'를 열고, 올해 중점적으로 진행할 네트워크 고도화 전략을 소개했다.

KT
RFID 간섭 문제가 해결됨에 따라, 지난 2011년 할당받은 이후 사용하지 않고 있던 900㎒ 대역을 올해부터 LTE용으로 활용에 나선다. 이를 위해, 다음달부터 900㎒와 1.8 2개 대역을 활용한 멀티캐리어(MC) 기술을 상용화한다. MC는 트래픽 상황에 따라 단말기가 2개의 주파수를 교차로 활용해 데이터 폭증을 해소하는 신기술이다. 또 하반기에는 서로 다른 2개의 주파수를 묶어 하나의 광대역 주파수처럼 활용해 전송속도를 높이는 캐리어 애그리게이션(CA)을 상용화 할 계획이다. 특히 KT는 향후 정부로부터 1.8㎓ 광대역 주파수를 할당받을 경우에도, 900㎒와 1.8㎓를 연결해 CA 용도로 활용할 방침이다. 안창용 KT액세스망전략담당상무는 "현재 900㎒와 1.8㎓ 주파수를 활용하는 CA기술을 퀄컴 칩셋 로드맵에 따라 준비하고 있다"면서 ?국제 표준화가 끝나, 무리없이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KT는 유선에 대해서도 앞으로 3년동안 클라우드 적용을 완료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 PSTN(공중통신망) 방식의 전화망을 인터넷전화로 전면 교체하고, 동선과 광케이블로 구성된 전송망 역시 광케이블 단독으로 전면 교체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현재 평균 20㎞의 전송거리를 5㎞으로 줄이고, 216개의 전화국을 56개로 줄이는 동시에 클라우드 방식으로 교환장비를 집중화한다는 목표다. 유선과 무선이 하나의 인터넷 망으로 통합되는 올-IP를 유선 네트워크 단위에서도 구현하겠다는 것이다.

 
박지성기자 js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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